진중권, 휴머니스트
어.렵.다.
정말 생소한 말이 너무 많다. 그리고 어디선 본듯한 작품들이지만 정확히 그 작가에 대한 이해도가 심각하게 부족하다ㅠㅠ
미디어아트.. 참 매력적인 분야인데.....
일단, 책을 덮었다. 조금씩 한작가씩 읽고 좀 알아보고 또 읽고를 반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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