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과 인연이 참 없던 나...
흔히 서울촌人이라고 말하는 나...
feeltong 맴버들과 저녁 나들이 다녀왔다.
정말 많이 변해있더군...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언제인지 몰라도 이곳이 이렇게 아름답고 여유롭게 변해있을 줄이야^^
카메라의 밧데리 부재로 혼자 폰카로 달랑 2장 찍고, 가슴에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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