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하던, 어딜 가던, 어떠한 상황이던 시작이 있어야 과정이 있고 끝이 있는것이다.
그러나
자꾸 잊어버린다.
난 현재 과정에 속하는 일도 있고, 시작을 하는 일도 있다.
내 과정과 같은 그룹의 시작하는 이들에게 왜 못하는지에 대한 추궁과 스트레스
내가 시작하는 일에 대해 난 왜 과정에 있는 사람들보다 못하는 지에 대한 스트레스
결국,
내가 만드는 거다.
누군가 흘러가는 말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
어떤상황이던 내가 그 상황에서 시작했고,
언제가 그 상황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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