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31.

[영화]애자

포스터

 

 

애자 (2009)
감독 : 정기훈
출연배우 : 최강희, 김영애, 배수빈, 최일화

 

영화 애자...

아무 정보없이 그냥 최강희가 나온다기에 좋았다.

거기다 무대인사까지 왔다. 어쩜 저리 이쁠까?? 얼굴도 조막만하고 인형같더군

 

어쩌면 진부한 엄마얘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시간이 넘게 울었다.

 

줄거리야 영화를 보면 알것이고,

 

 

영화내내 이쁜 울엄마가 생각난 영화였다.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늦게다닐거면 알아서해!라며 짜증도 내지만 언제나 벌떡일어나 어여들어가 자라며 손짓하는 엄마..

아침에 언제 일어나 가던 문앞에서 잘다녀오라며 항상 거기있는 우리엄마..

 

저 영활보며

언젠간 헤어질건데 너무 받기만하고 주지는 못하는 거 같은 우리엄마가 계속 생각났다.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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