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별님
정채봉지음 | 솔 펴냄
김수환추기경님의 어릴적이야기를 정채봉님이 동화로 풀어낸 글이다.
책 읽는 내내
나는? 나라면? 역시 어릴적부터 소신있고 평범?하지 않은 분같았다.
요즘 심정때문인지
책 말미에 있는
이 모든 시련과 고통은 하느님이 너무 사랑해서 주시는 거라는 그래서
관심이라는... 덜 사랑해달라는 마음도 있지만
이 시련과 고통은 이겨낼 수 있으니까 주는거라고..
그래^^
이겨내지도 못하게 주시지는 않을거다
이겨내고 더 강해지고 더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도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