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풀
오쿠다히데오 씀
양억관 옮김 | 은행나무 펴냄
오쿠다히데오의 글은 재밌다.
아니 어쩜 난 이라부를 만나고 싶은지도....
이라부가 나오는 3편의 소설을 인더풀로 인해 다 읽게 되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여유롭게 생각하면 되는 문제들
한가지를 너무 깊게 빠져있는건 독이 될 수 있다. 이게 이라부가 해주는 얘기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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