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9. 28.

[책]바보별님_정채봉

책 썸네일

 

바보별님

정채봉지음 | 솔 펴냄

 

 

김수환추기경님의 어릴적이야기를 정채봉님이 동화로 풀어낸 글이다.

책 읽는 내내

나는? 나라면? 역시 어릴적부터 소신있고 평범?하지 않은 분같았다.

 

요즘 심정때문인지

 

책 말미에 있는

 

이 모든 시련과 고통은 하느님이 너무 사랑해서 주시는 거라는 그래서

관심이라는... 덜 사랑해달라는 마음도 있지만

이 시련과 고통은 이겨낼 수 있으니까 주는거라고..

 

 

그래^^

이겨내지도 못하게 주시지는 않을거다

이겨내고 더 강해지고 더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도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