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12.

추석나들이

 

차례 후 아침.. 수다..

진아의 출국이 2일 늦춰졌다고 한다..(일욜날 간다더니 화욜로~)

급 추석날 어딘가 가야한다는 강한 충동에

노는 거 좋아라하는? 막둥이 상호하고 막내 진아랑 이태원으로 고고고~

 

이태원에 간 이유는 하나다.

추석에 문연곳은 거기 뿐일거라는 막연한 희망? 예상적중!

 

타이음식점에서 먹고 수다떨고

 

여의도에 와서 공원앞에 위치한 앤젤이너스 야외테라스에서 커피에 치즈케잌까지 먹어주었다.

그리고

돌발적인 여행 계획까지 세워버렸다.

 

내년 5월이면 진아아 런던에서 공부가 끝난다는 소식! 1월부턴 셤준비?

그럼 12월말에 가지뭐라는 간단한 계획까지..

 

 

진아가 언제 이렇게 커서

이 언니랑 커피도 마시고~ 술도 한잔 하자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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