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터 급격히 몸생각을 하고 있다.
체력이 곧 모든것의 시작이라는걸 이제 뼈져리게 느끼고있다!!
1. 홍삼을 먹다
식구들 꾸준히 먹는 걸 혼자 싫다 싫다하던 홍삼액을 스스로 찾아먹고있다.
엄마가 그러더군, 니가 힘들긴 하구나!
2. 비타민을 샀다
종합영양제 비타민을 샀다. 하하하하하 하루 한알 꾸준히 먹고있다.
피부가 완전 엉망인 이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줘 널 믿는다
3. 생강차를 무겁게 보온병에 들고 나왔다.
콧물에 목이 칼칼하다는 소리에 엄마가 만들어준 생강차
무거워 갖고 다니기 싫은 보온병을 군소리없이 냉큼 주어담아 들고 나왔다.
아무래도 이번주가 지나면 난 심하게 건강해질 거 같다.
다음주 부턴 차도 끌고 다녀야하는데
건강해야 운전도 하지 않겠어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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