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18.

나! 나잖아~ 나답게..

 

1. 내가 사랑하는 빨강이 코치 동전지갑을 잃어버렸다.

동전은 1000원이 안되었지만, 지갑은 내사랑이었는데... 거기다 사물함 열쇠까지--

몸이 힘들어진 순간 잃어버린걸 알고 공항상태에 빨질 뻔했다.

 

2. 마지막 관문

너무 힘들었다. 힘들어서 그 생각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것또한 하지못하는것을 경험했다. 저녁에포기하고 아침에 다시 하자고 다짐하고를 몇일...

난 이런사람이 아니다.

일단, 하고싶은건 하고 나중에 결과에 대해 생각하는데

이번엔 너무 결과만 보고있는거 같다. 나답게! 일단 집중하자^^ 즐기면 여유속에서 대단한게 나올것이야~

 

3. 몸이 아프다

얼굴 한쪽은 꺼칠거칠하고 한쪽은 붉그스레 한두개씩 몸안좋아요~하고 알려주고있다.

스스로 챙기자는 생각에 홍삼과 비타민을 챙기기 시작했다.

운동도 10일이나 빼먹었는데, 앞으로 20일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한동안

너무 많은것을 놓고있었다.

 

 

 

 

^^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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