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지붕뚫고 하이킥의 스페셜방송이 시작하길래 우연히 보게 되었다.
양군의 추천이 있었지만 19:40은 나에게 티비와의 거리감을 두는 시간이라 볼 수가 없다.
함 기회가 되면 봐야지..라는 마음만 먹고 있다. 너무나도 우연하게 보았는데
이건 요이런 기분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바로 "대~박"이다.
내가 본 스페셜은
다름아닌 나 황정음이라고 외치는 면접신이 있는 에피소드다.
황정음을 좋아하는 세호?라는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모르냐며 정음의 매력에 대해 말해준다.
그 후 면접때 질문에 막히자 자신이 매력적이라고 해준 말들을 생각하는 장면이다.
너무 귀엽네..
1분지나야 나오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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