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3. 21.

[연극]낮잠

 

 

 

 

 

 

 

 

 

 

 

 

 

 

 

 

 

 

 

 

 

 

 

감독 무대로 오다 시리즈 2탄 : 연극 낮잠

 

만년 소년 한영진 역 / 이영하, 김창완, 오광록
소녀 김이선 역 / 서지영, 이항나
소년 영진 역 / 김기범, 이주승
정동필 역 / 김기천, 박수영
소녀 이선 역 / 이세나, 박하선
멀티 역 / 이지혜, 김도연

백암아트홀

 

 

난 이영하, 서지영, 이주승,...공연을 보았다.

이 연극은 허진호감독의 작품

그래서 그런지 씬도 많고 섬세하고 영화같았다.

 

나이가 들어 고향으로 내려가 첫사랑을 만나

그때의 감정을 갖고 낮잠을 자는 이야기이다.

 

이 영화의 낮잠은 죽음을 뜻하는데 가장 행복하게 유쾌하게 표현했다고해야하나?

 

오랜만에 따뜻하고 기분좋은 연극한편 보았다.

 

지혜언니 고마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