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신미식
오랜만에 본 사진집
디자이너출신의 여행사진가의 책으로
기존의 사진들과는 다른 느낌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것이 사진인데
이책의 사진에선 추억과 사람이 생각난다...
사진과 생각과 여행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