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정재승과 진중권이 만나 책을 냈다니!!!
오랜만에 즐겁게 술술 읽었다.
하나하나 문화코드에 대해 과학적시각과 미학적시각으로 접근 했다는데
그 문화코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시각에서의 생각을 알수 있어
즐거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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