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소연언니)의 선물로 읽게 된 책^^
디자이너라면 디자인책이 아닌 이정도는 읽어야지 하면서 추천해주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무의식의 행동에서 나오는 행동심리에 대한 내용이고
거기에 맞춰 디자인을 제품을 판매를...
내용중에 잘 나가는 기업들도 다년간의 소비자 분석과 패턴을 연구해서 제품을 내놓아도 실패한다면
그건 마케팅의 잘못인가?라는 부분이 있다. 습관적인 사고와 무의식의 사고는 다른데 습관적 사고에 너무 집중해 있다는 그래서 실패한다는 내용이다.
생각해보면
디자인은 참 주관적이다.
그런데 사람은 왼쪽부터 시선이 간다. 블루엔 안정감을 느낀다. 등등
다양한 이론에서 시작하지만 다 성공하고 이런 이론에 맞춰 디자인되었다고 인정받지도 않는다.
디자인의 결론은 주관적인걸로 끝나는 거 같다.
디자인하는것도 습관이고
디자인을 보는것도 습관인거 같다.
....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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