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8.

[Busan2010]그녀들과의 데이트

 

20100619-20

 

장짱녀와 신엄마 그리고 신엄마의친구 그리고 젤 이쁜막내 나 ㅋㅋㅋ

이렇게 부산에 다녀왔다

 

어쩌다보니 일년에 한번 부산에 가게되었네

 

해운대 앞바다가 보이는 곳에 숙소를 정하고 늦잠도 푹~자고 배터지에 해산물 먹고

신나게 구경도하고

 

바다에 발도 살포시 담그고^^

 

셋다 카메라한대 없이 와서 그냥 아이폰으로 몇장 찍었으나 사진이 없구나!!

 

이 추억만은 이 기분만은 오래도록 남겨둬야지^^

 

언니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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