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9-20
장짱녀와 신엄마 그리고 신엄마의친구 그리고 젤 이쁜막내 나 ㅋㅋㅋ
이렇게 부산에 다녀왔다
어쩌다보니 일년에 한번 부산에 가게되었네
해운대 앞바다가 보이는 곳에 숙소를 정하고 늦잠도 푹~자고 배터지에 해산물 먹고
신나게 구경도하고
바다에 발도 살포시 담그고^^
셋다 카메라한대 없이 와서 그냥 아이폰으로 몇장 찍었으나 사진이 없구나!!
이 추억만은 이 기분만은 오래도록 남겨둬야지^^
언니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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