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저 | 문학동네 | 2006.10.13
오랜만에 즐거운 소설을 읽었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로 얼토당토 상상글이었다.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생각을 할 수 있지와 함께
한번쯤 이러면?이라고 흘릴 생각을 이 책에선 현실이 되었다.
마지막 작가의 자전적이야기까지
즐겁게 읽은 소설이었다.
당연한 세상에 즐거운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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