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하지않는 디자이너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내가 읽은 나가오카 겐메이의 두번째 책이다
'처음은 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였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사업을 하게 되면서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위기를 어떻게 살아가고 등등
개인적인 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 안가는 부분도있지만 경험의 차이와 관점의 차이일듯하다.
그러나 앞서 살아가고 디자인을 하면서 회사를 운영하는 건 대단하다.
공감되는 부분과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다.
책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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