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 3권
무라카미 하루키 저 | 양윤옥 역 | 문학동네 | 2010.07
하루키의 책을 이리 쉼없이 읽은건 아마 이게 처음일 것이다.
이렇게 단숨에 읽게하는건 정말 대단하다.
3권 결말이 아쉬워서일까? 아님 하루키에 대한 기대일까?
허전함이 결국 4권이 존재할거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그의 책을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
근데 4권은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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