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하다 싶게 온다.
그렇다고 여름이 아닌것도 아닌데 에어컨은 왜케 추운지
내가 사랑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스카프를 후딱 하고 나왔다.
몇일 전 엄마가 공수해온 얼룩말패턴의 카키 스카프는 기분까지 업시켜주었다. (울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스카르를 자주 공수해 주신다. 역시 딸사랑은 엄마가 최고야^^)
블랙스키니 + 블랙루즈한 V넥 티 + 스카프 + MK + Gray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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